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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June 28, 2014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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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ous report from South Korea] 타투 컨벤션 억압 제보


    한국에서는 타투를 의사 면허증이 있는 의사들만 할 수 있게 법을 정해 놓았다.   시대가 빠르게 외국 문화가 흘러 들어오면서 한국에서도 타투에 많은 관심과 타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외국에서는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타투이스트지만 한국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정작 타투를 하는 의사는 없고 아티스트를 꿈꾸는 타투이스트들은 몰래 숨어서 타투일을 하고 있다.   현실과 맞지 않는 법 때문에 많은 타투이스트들이 범죄자 취급을 받고 있다.   2014년 6월28일 ~29일 2틀간  InkBomb Tattoo Convention 이 진행되고 있다.   해외 타투이스트도 초청한 국제적인 행사장인 곳에 경찰이 출동해 타투행위를 모두 제지하고 감시를 하고 있어    국 내외 타투이스트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국제적으로 망신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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